혼자였던 셀러가

콘텐츠 하나로 브랜드가 되는 순간
그 변화의 시작이 톡플이길 바랐습니다.

단순한 광고 대행이 아닌 ‘팔리는 구조’를
함께 설계하는 팀이 되고자 시작했습니다.
SNS 안에서 콘텐츠는 매일 쏟아지지만 그중 실제로
매출로 이어지는 콘텐츠는 극소수에 불과합니다.

 이 비효율을 해결하고 싶었습니다. 

톡플은 구조를 만듭니다.

릴스 하나, 스토리 하나가 매출로 이어지기까지 
브랜드와 셀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
전략 중심의
커머스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.


기획, 촬영, 콘텐츠 설계, 브랜드와 셀러 매칭,
공동구매 운영, 사후관리까지. 

우리는 단순한 협업이 아닌, 브랜드와 셀러가
함께 올라가는 팀을 지향합니다. 

운이 아닌 전략으로, 누구나 브랜드가 될 수 있는 
시스템을 만드는 것. 


그 시작에 톡플이 있습니다.

단 5개월 


5,493% 성장

스타트업 톡플은 ‘폭발’했습니다.

이 성장은 단순한 콘텐츠 퍼포먼스가 아니라
톡플만의 구조와 전략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.